늘 같이 늘 하나 처럼 내가 너를 그리고 너가 나를 흠 없이 보여준 그 사랑 이 담긴 그 거울..파편 으로 눈에 닿아 마냥 소리 없이 눈물 만..내가 너 를 보여준 그 파편 들..너가 나 를 보여준 그 파편 들.. 언젠가 ...어느센가 내 뱉은 상처 의 말로서 담긴 상자 를 꺼내 보는 내 모습은 소리 없는 눈물 로 쓸어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