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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한달 전 들여온 꿈의 기타...의 카피;;
작성자 소령5변종좀비 작성일 2014-05-15 14:14 조회수 357

약 한달전 국내 커스텀 기타 업체인 레독스의 신제품이 나왔다기에 구경갔다가
바로 질러버린...레독스 텔레캐스터.

오래전 일렉 기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뿅 가버린 빨간색의 더블바인딩이 되어있는 62 텔레가 항상 사고 싶었지만, 빨간색은 예전에 단종되었고 62텔레 마저 단종이 되어버린 현실에 좌절 했사옵니다. 

그래서...카피 제품이라도...감지덕지

국내에 커스텀 업체가 몇몇 있지만 레독스는 제법 알려져 있지요. 하지만 글쎄요...

신품가가 80만원이 넘는, 국산치고는 꽤나 높은 가격대의 악기이지만 실상 구매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한가지가 느껴졌지요.

'아직 국산은 갈 길이 멀구나...'

나쁘다고 하기는 힘들지만 가격에 비해 생각보다 조금 허술합니다. 그냥 이쁜걸로 만족해야겠지요. 연주 가능한 악기로서의 기능은 충분히 해주니 그냥저냥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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