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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정모 후기[아주 길꺼야 ㅋㅋ]
작성자 중령2Lex 작성일 2013-01-14 15:46 조회수 139

나는 아침부터 PS3 돌려서 블레이블루 스토리 다깨서 캐릭터일부잠금을 다 깨놓고

샤워하고 짐챙겨서 미용실로 갔는데 머리를 언벨런스 컷으로 만들어놧다 ㄱ-;

그래서 직접 스프레이로 만지작 거려봣는데 그 뒤로 나간지 5분뒤 머리가 굳었다

이때 내가 한말은"아...머리 떡됫내 ㄱ-;;"그 이후로 조금 욕(?)이 나왔다 ㅋㅋ

가산디지털역에서 대기타다가 구로역으로 가서 마기형이 타고있는 급행열차에

탈려했는데 씨풋 ! 가산디지털에서도 급행서는구나...하는것도 모르고 가는도중

마기형이 전화와서 하는말은...

"기차 탓냐 ?"

"아니요 가는중인데.."

"기차 출발했는데 ? ㅋㅋ"

*발...이라는 말밖에 안나왔다 ㅋㅋ

그래서 결국 그냥 열차타서 4시 53분에 도착했다. 물론 내팔이 작살날뻔 ㅠㅠ

이번에는 그래도 저번보다 많은 인파가 몰렸다 ㅎㅎ

사람을 기다리다가 약 5시 40분에 버스에 올라타고 PS 비타질을 하며 도착했는데.

가트형이 옆건물을 보라했는데 옆건물에 요양병원이 있다고 했다.

내가 이때 드립친 말은 "저기에 좀비들 있대 ㅋㅋ"

하자 베미도 반응하고 ㅋㅋ

팬션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PS3 설치를 시작했는데 어디선가 위험경보가 났었다

누군가의 발냄새였다;;

범인을 찾고싶었다 *밤.....

PS3을 다 설치하고 화장실로 가서 잠깐 손을 씻으려 했는데 바로앞에 누가 양말을 갔다놧었다.....너무 어이없어서 범인을 찾을려 했지만 범인이 안나왔다

지금도 생각하면 참 ㅋㅋㅋㅋㅋ

PS3 테스트하다가 고기부터 먹으라고해서 먹으러 가려는 도중 현관문에서 아까랑 똑같은 양말을 발견했다. 범인을 추궁한 결과 마기형꺼라고 했다.

난 순간 이런 개객기...라는 말부터 하고싶었다 순간 ㅋㅋㅋㅋ;

고기는 달랑 3점먹고 밥은 종이컵 크기로 2공기....먹은뒤 식빵2개를 먹었다

젬을 처음보는 순간 청국장과 된장인줄 알았다 ㅋㅋ

이안형이 하는말은 " 그거 키위젬하고 바나나젬이야"

난 순간 깜놀했다. 그 아름다운 과일에서 이런 색깔이 나올줄은...[물론농담]

PS3을 하는도중 가트형이 게임을 끄라고 해서 껏는데 1층에서 술게임을 한다고 한다....나는 물론 한잔마시면 배아파서 끽해서 2층으로 바로 대피 ㅋㅋㅋㅋㅋ

2층에서 베미랑 같이 소드아트온라인이나 보다가 라비가 갑자기 달려왔는데 이 순간부터...라비 농락사건이 시작된 것이다.

11시쯤에 술타임이 끝나서 내려왔는데 벌써 쓰러진사람은 마기형 흑장미씨였다 ㅋ

그리고 12시에 내가 제안한 1박2일식 숨바꼭질을 하고 새벽3시 30분부터 내 핫스팟으로 로스트사가질을 했다. 그리고 난 3시 50분에 취침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PS3으로 파이널판타지좀 하려고 했는데 슈밤! 누가 내 단자 망가트려놧어 휘였어 ㅠㅠㅠㅠㅠㅠ 내 15000원 ㅠㅠㅠ

그리고 그것이 저주가 됫는지 이안형의 마우스도 망가졌다 ㅋㅋ

용산에서 98800원이나 바가지써먹고 구매했다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가려는 도중 내가 발견한 아이탬은..

찰진 잭오랜턴! 아하하하하하!!! 잭오랜턴 드립은 재밋었다

그리고 1층에서도 잭오랜턴 발견 무거워서 죽는줄 알았다;ㄱ-;;

역시 장식용은 장식용.......무겁구나..

그리고 귀가길 도중 가트형이 걸어서 가야한다고 했다.........

이런 개객기같은!!!

그리고 노래방을 가서 난 조이스틱이나 꺼내서 DJ질을 했다지 아마..

ㅆㄲㅎㄸㄲㅎ$%ㅓㅗ@#$%ㄲ!!!!!

아하하하하하..........

그리고 호두과자를 선물용으로 구입한 뒤, 집으로 가려는 도중 훈녀씨일행이 천안역에서 좀 이동을 하여 떡볶이를 먹으러 갔으나, 떡볶이파는곳이 딲히 안보여 그냥 김밥나라로 가서 라볶이를 주문햇는데 라볶이 떡이 고작 7개 ㄱ-;; 그리고 떡을 시식(?)해봣는데............

이건 그냥 떡수준 ㄱ- 플러스로 국물도 걸죽하지않고, 야채만 거의 가득했다. 이건 흡사...토끼밥이자 떡국 ㄱ-;; 사람을 뭘로 생각하는거더느냐 ! 으하하하하...

식사를 마친뒤 나올때 난 PS vita라는 중요한 물건을 두고와서 찾으러 갔으나 없었다...순간 맨탈붕괴를 느꼇는데 훈녀씨가 갑자기 웃더니 나에게 건내주었다.

아하하하하하...2차 맨붕

그리고 화글이하고 나는 같이 전철을 타러가며 해산을 하였다.

너무 딱딱하고도 소설같은 후기로구나 ㅋㅋㅋㅋㅋ


미춰버리겠내~!

담에 더 재밋는 정모가 됫으면 ㅎㅎ










Ps : 훈녀씨를 기억해두지...내 PS 비타를 강탈했었다늬!!!!! ㅠㅠ <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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