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플래닛사이드 일화 - 2 | |||||
| 작성자 | 소령3MayM | 작성일 | 2012-12-10 00:32 | 조회수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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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닛사이드하면서 심심할때마다 소규모파티에 참가해서 적들이 안오는 지점 점령하는걸 즐겨하는데 한번은 6명인가 7명? 그렇게 모여서 적진에 잠입했는데 하필 적 비행기가 떠서 또 아군 전멸했음 ㅠㅠ 근데 전편에도 말했다시피 제 클래스가 메딕이라서 체력회복과 동시에 튀플을 개같이 했더니 또 혼자 살아남음 -ㅅ-;; 저번처럼 삽질 안하려고 기지 점령하고있었는데 게임 시스템상 점령을 시작하게되면 지도에 표시가 뜸. 그리고 그걸보고 적들이 기지에 침입한 놈들을 잡으려고 눈에 불을 켜는데 애들이 찔끔찔끔 오는건 둘째치고 그때 내 상황은 체력은 만땅이었는데 총알이 다 떨어져갔다는 거임 ㅠㅠ 마치 설렁탕을 사와도 먹지못하는 김첨지의 아내처럼 ㅠㅠ 아 이건 아닌가 아무튼 지금 생각해도 신기함; 주총 탄약 다 떨어지고 권총 꺼내들고 조준사격하면서 힘들게힘들게 버텼는데 결국 기지 구석에서 적 1명 잡을 권총탄약밖에 안남게됨 ㅠㅠ 자포자기하고 창문밖으로 조준사격하는데 공중에서 수송기 하나가 보였음. 그때 죰망했다고 생각한게 보통 수송기 띄우면 안에 기본적으로 대여섯명은 타고있음. 한마리씩 와도 모자랄판에 대여섯명이 건물안으로 우르르 몰려온다고 생각해보셈 ㅠㅠ 절대 살아남을수없는 상황이었음 ㅠㅠ 근데 자세히 보니 읭? 수송기가 우리편이었던거임. 분대장이 직접 수송기 끌고 분대원들 태우고 나 구하러 온거였음 ㅠㅠ 수송기에서 분대원들 한명씩 내리는데 레알 영화의 한장면 ㅠㅠㅠ 은 훼이크고 주 목적은 기지 점령하러 온거였는데 나까지 살게됨 ㅋ 역시 질긴게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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