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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종나 삘받았을때 수필이나 쓰는 나
작성자 중위3화진령 작성일 2012-10-30 16:51 조회수 25
그아이는 아직도 고등학교...못정했다. 

마음에드는 고등학교가 한곳 눈에들어오는데 실업계라고 다들 안좋은 비평만하고

그아이는 연기도 좋고,음악도 좋다,그림과 게임제작은 더더욱 좋다.

하지만... 세상은 성공한자만 기역한다.

기역돼지 못한자는 홀로 그저 알려지지못한채

하루하루를 사라간다.

 

 

세상이 공부만하게한다 일르건만 희망과 꿈을 버리게하는 것.그것이 참됀 진실일까...

 현실속에살아가는 난 하루하루 무엇을 하며살까

내가 일찍이치를 깨달은걸까 어느새부터난 꿈이 없어지고 현실이 싫어져 있었다.

5일전 어떤 아이 취미가 무엇이냐고 물어본 선생님께선  아이로 *지안을까...

일반학생이 그냥 인생이 싫어서 것도 이유없이 좋아하는걸

망설임 없이 '현실도피'라고 말했던 학생...

그 학생은 현실이 싫은 거였을까 꿈을 버린게 싫어서 였을까...

선생님께선 의외로 현실도피가 맘에드셨는지,왼지 약간 자살충동이 있을지도 몰라서 그랬을 수도있지만

잘해주신다.

 

 

하지만 그아이는 고등학교가 싫다고한다.

현실이 싫고 영화속에나 나올법한,기타를 치며 방랑하는 현대의 음유시인이 돼고 싶다는 학생

다른 사람은 그아이가 미쳤다고 한다.왜?될수 없으니까.

맞는 말이다.요즘은 사람들이 아파트라는 작은 감옥속에

속박돼며 공부라는 가장큰 속박의 짐을지고 취업이라는 해방을 기다린다.

도시는 이름만다를 뿐 지옥과 다름없다. 옆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도 자기밖에모르는 세상

아니...자기도 모르는 세상...그런데 이세상에 진실됀 직업이 있다고 생각하나?

있을지도 모른다.그아이는 그 희망이란 이름의 진정한 취미를 찾아 달린다.

 

하지만 그아이는 좌절하고 만다.그곳이 실업계 란다.

그곳의 이름은 '부산영상고등학교'.

그아이는 인터넷으로 모든걸 찾아본다.

입문계,실업계등을 모르는 그아이는 하루에 모든걸깨우친다.

그리고 또 다른 시련의 벽에서 부디친다.

 

아이는 추억을 돼세긴다

아주어릴적 순수히 공부를 모르고 지내던 시절 굼도 많고 희망이많아

주위 분위기 메이커였던 한 소년.그 아이.

그아이는 맨날 혼자말로 중얼인다.

"인생만사 새옹지마...슬플날이 있으면....좋은 날도 온다..."

 

약간...아니 눈물이 많았지만 엄청난 상상력을가져 표현하지못할정도로 애기하던아이는

끝끝내 초등학교 4학년시절 원하는 직업이 백수라한다.

선생님께선 이유를 불어보셨다.

그리고 그아이가 내던진 대답.

"공부같은거 안해도 될거같아서요. 전 제길을 찾을때까지 이게 꿈인걸요?"

 

하지만그 학생은 5년이됀 지금도 꿈을 못찾았다고 한다.

현실을 싫어하던아이가 흥미를 부치는일,

판타지 소설 읽기

판타지 형식 게임하기

중세시대의그림감상

 

 

현실이 싫은걸까

현실에게 저항하는걸까

 

현실은 가옥한가

현실은 정당한가

 

아니면 현실이 진실이 아닌가

 

 

그리고 그아이는

지금이자리에서

이글을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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