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 서비스 이용의 중요한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 HOME > 
  • 커뮤니티 > 
  • 자유 게시판 > 
  • 전체

자유 게시판 - 전체

자유 게시판 상세보기
자유 2
작성자 상사4작지롱 작성일 2012-10-15 01:13 조회수 154
큐티흑인은 오늘도 혼자 외로이 있다

스나:어이 큐티흑인 거기서 혼자 뭐하냐
큐티흑인: 아.. 스나냐? 아니 좀 궁금해서 말이다
스나: ?
큐티흑인: 난 말이지 범죄잔데 말이다
넌 외 날 잡지 않는 거냐 경찰 주제에
스나:(뜨금)
큐티흑인: 아! 너 방금 뜨끔했지 키키키.. 안잡는 거야?
내가 여기서 누비고 다닐 이유라도 있는거냐?
아니면 작지롱 때문이야?
스나:....
큐티흑인: 그래.. 작지롱 그자식 우리랑 친구였는데 말이다
대체 어디로 간건지 도통 알수가 없으니
스나: 뭐... 또 어디서 악당놀이나 하고 있지 않을까


.... 그렇게 긴밤동안 둘은 쓸데없이 쑥덕거림으로 시간을 보냈다
참 허탈한 느낌, 큐티흑인은 스나에게 한마디 해본다

큐티흑인: 야 스나
스나 : ?...
큐티흑인: 사랑해



...............

스나: .........
큐티흑인: 캬캬캬캬캬캬캬 너 표정 완전 구려 하하하하하핫 ㅋㅋㅋㅋㅋㅋ

스나:.......

그때 갑자기 나타난 작지롱

작지롱: 여기 있었군 제군들이어 자 나와 함께 타락의 밤을... 악!

큐티흑인은 작지롱의 머리를 세게 내리쳤다

큐티흑인: 그 말이 사실이었구나 악당놀이 하고 있다는거
작지롱: 이건 악당놀이가 아니다! 난 진정한 악을... 꽥!

스나는 작지롱의 머리를 세게 차버렸다.......

스나: 너희 둘다 체포해주마...(오라)
큐티흑인: 아 아니 스나 진정해!!! 으아 망했다!!!! 야!!!!!
작지롱: 난 진정한 악을 행하러 이만......

스나, 큐티흑인: 웃기지마!!!!

뭐... 이 세사람의 하루는 매일같이 이런 식이다
0
0
댓글을 가져오는 중입니다.
3월VIP이벤트전적정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