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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신과 루시퍼 와 인간에관한 슬픈이야기 (루시퍼 스토리)
작성자 대위4ÅDark♠Rabit♣ 작성일 2012-10-12 18:15 조회수 47
아무것도 없던 시절 "신"이라는 하나의 존재만 있는 어두운세상

또한 이것은 혼돈의 무질서의 세상이였다.

그래서"신"은 무질서한 혼돈의 세계를 정리 하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신은 "하늘과 땅"  "육지와 바다"

"어둠과 빛"을만들고 생명체를 만들었다.

그리고 신은 이 넓은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천사"라는 존재를 만들어 세상을 다스리게한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선한 "천사" 2명을 뽑아
"대천사"라는 이름을 붙이고 천사들의 우두머리가 되게하였다.

그 두 "대천사"의 이름은 "루시퍼"와 "가브리엘" 이라고한다.

그리고 "대천사" 들은 아름다운 세상을 유지해 가고 있었다.

어느날

악을 품은 천사: 있잖아.. 우리가 다같이 반역해서 세상을 뒤엎고 
하늘로 가서 "루시퍼"와 "가브리엘"을 재치고 신을 이기면
권력을 잡을수있어!!

악을 품은 천사(2): 아니 그러지말고 "루시퍼"를 이용하자.

악을품은 천사: 어떻게? 대천사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야..

악을 품은 천사(2): 인간 세계에 "루아" 라는 뛰어난 미모의 여자 인간이있어.
"루시퍼"도 인간 세계에선 남자야 그녀를 이용해 루시퍼를 꼬시자! 

악을 품은 천사: 좋은 생각이야 흐흐흐...

하지만 이 계획을 모두 지켜보고 있던 신은 생각했습니다..

신: 저 천사들을 아무 이유없이 소멸시킬수 없다 .. 그렇다면....

잠시후

"루시퍼"는 신의 부름 을 받고 신 에게 날아갔습니다 

신: 나의 사랑하는 아들 "루시퍼"야..내가 오늘 악을 품은 천사들을 보았다...
그들은 아마도 그들의 범위를 넓혀 세상을 어지럽힐것이다..
그러니 내사랑하는 아들아...니가 그들에게서 증거를 잡아다오..

루시퍼: 나의 아버지여!! 그말에 충성하겟습니다!
제가 어찌해야 그들을 소멸시킬 증거를 잡을수있습니까??

신: 그들이 너를 유혹할것이다 .. 그들과 함께하되 유혹에 먹히지 말고
항상 선한 마음을 가지고 증거를 잡아다오..

루시퍼:알겠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여 ..

그리고 "루시퍼"는 "신"의 명령을 받아
일부러 그들과 한패가 됩니다..

한편 이사실을 모르고 있던 "가브리엘"은 "루시퍼"의 악한행동을 보고
그와 싸움을 하여 소멸시키기위해 한패가 된 증거를 찾아 "루시퍼"를 
미행 합니다....

-인간 세계-

그들과 한패가 된 "루시퍼"는 "루아"라는 인간 여자를 좋아하는 척했고
또한 인간들의 어리석은 행동과 욕망의 기쁨을 좋아하는 척했습니다..

한편 그러면서도 "루시퍼"는 인간이 "지혜"가 없고 "무지"하기때문에
인간을 가엽게 여기 었습니다...

이것을 본 "가브리엘" 은 "루시퍼"에 대해 "신" 에게 알리러 갑니다

가브리엘: 여기! "루시퍼"가 인간과 악한 천사들의 유혹되어 악해져가고 있습니다!
"루시퍼"는 곧 하늘나라와 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하지만 "신"은 이말을 듣고 아랑곳 하지 않고 "가브리엘"의 의견을 거절하였습니다..

이것을 본 "가브리엘"은 "신"의 판단력이 약해졌다고 생각하여
천사 군대를 몰고 인간세계로 내려와 인간들을 처벌했습니다..
그리고 "가브리엘"은 곧 루시퍼가 있는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가브리엘: 배신자! 루시퍼!!! 너가감히 천계와 싸우려고해??
너의 악행은 들어났다! 어서 "신"의 심판을 받아라!!

루시퍼: 아니!? 가브리엘 무슨 소리야???

가브리엘: 모르는척 하는건가?? 니가 이 악한 천사들과 욕망에 찬 인간들과
어울려 악해졌지 않은가??!!!!

루시퍼: 아니..이건..

가브리엘: *쳐라!!!!!

"가브리엘"은 "루시퍼"에게 검을들고 달려갔습니다 ..
"루시퍼"도 가만히 있을수 없어기에 "가브리엘"의 공격에 대하여 
방어만 하였습니다..

루시퍼: 진정해! 가브리엘 .. 이것은 "신"의 사명이다..!

가브리엘:"신"의 사명이 이딴건가?? "신" 은 우리보고 악해지라고 한적없다!

루시퍼: 일단 이검을 내려놓고 말하자고.;;

가브리엘: *쳐!!!!!!!!!!!!!!!!

"가브리엘"과 "루시퍼"는 다시 전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강한 천사 "루시퍼"에게 선의 천사"가브리엘"은 대적할수없었습니다 .
그래서 "가브리엘"은 천사군대 에게 명령했습니다..

가브리엘: 자랑스런 "신"의 자식들이여 !! 저 악한 것들을 보아라!!
 저들 을 소멸시켜라!!!

천사군대 : 넵! "대천사" 가브리엘 님!

천사군대는 악한 천사들과 인간들을 몰살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루시퍼: 안되!! 인간들은 아무 죄도 없어!  "악한 천사"들에 의한 일일 뿐이야!

가브리엘: 또한 너에관련된 일이기도 하지! 자 어서 "악한 무리" 들을 죽여라!

천사군대 는 인간들과 악한 천사들을 몰살하였습니다..

그후 루시퍼에게 칼을 들이 대었습니다..

가브리엘: 잘가라 루시퍼!! 너의 그악함 .. 내가 소멸시켜주마!!

루시퍼: 아..안되.. 이럴순 없어 우리보다 부족한 인간들 에게 죽음의 고통을 안겨주다니 ...

가브리엘: 사망의 고통은 "지옥"으로 가는 법이지! 루시퍼잘가라 !!!

촤아아아아아악!!!!!!!!!!!...

"루시퍼"는 "가브리엘"에 의해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천사들에 의해 "대천사"가 아닌 "타천사"라는 칭호를 얻게되었습니다.

그후..

이사실을 안 "신"은 슬퍼하여습니다..
그리고 지옥에 잠든 "루시퍼"에게 내려갔습니다 ..

신: 미안하다..나의 사랑스런 아들 루시퍼여..미안하다 ...

루시퍼: 아버지여.. 걱정하지 마십시오..저는 여기서 지옥을 다스리며..어리석고
무지력한 인간들에게 고통을 주어 깨닫게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인간들에게 저의고통을 이겨낼 지혜를 인간들에게 주옵소서..

또한 마지막 심판의날 저와함께 지옥에 온 "악한 자들"에게 영멸을
허락해 주옵소서..

신: 아들아 .. 어찌하여.. 너는 이리 자비로 운것이냐 ...내아들아!!

이말을 들은 루시퍼는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옥을 다스리는 타천사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루시퍼가 지혜를 주시위해 삶의 시련을 주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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