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 서비스 이용의 중요한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 HOME > 
  • 커뮤니티 > 
  • 자유 게시판 > 
  • 전체

자유 게시판 - 전체

자유 게시판 상세보기
자유 로스트사가 스토리-아이언 나이트
작성자 대위1브렉퍼스트 작성일 2012-10-01 19:44 조회수 19
블리츠공국 최남단 지역 통칭 '침묵의 전장'

예전부터 비옥한 땅으로  곡식생산량이 풍부해 블리츠공국과 바바리안들의 전쟁이 끊이지않는 분쟁지역중 한곳이다

콰칭! 투콱! 푸욱!

"다 죽여버려!"
"카하하 살육시작이다 자식들아!!!"

푸욱! 숙!

"...141명째"

피로얼룩진 은빛갑옷을 입은 단발머리의사내가 조용히 중얼거리며 검을 집어들었다

뿌우우!

그때 바바리안 진영에서 울린 피리소리인듯 바바리안들이  일사분란하게 후퇴하기 시작했다

"...살아남은건가"

회의실 

조용한 침묵만이 회의실을 지배할뿐이였다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됐네 피해상황부터 보고하게"
"예"

촤르르륵

"오늘 전투의 피해상황입니다 아군 일반병사 사망110명 중상432명 경상543명이며
아군 기사 사망12명 중상9명 경상12명 이상 피해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여전히 회의실은 침묵에 잠겨있었다 

"...이제는 전쟁을 끝낼시점이 온것같소이다"

!!!

총사령관 다리안백작의 말에 모두가 경악에 찬 표정을 지었다

"총사령관님 그럼 전쟁을 끝낼 방도가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물론이오 허나 이번 작전이 실패한다면... 아마 5년안으로는 전쟁을 끝낼생각은 
접는것이 좋을 것이오"

즉. 천금같은 기회라는 것이다

"무슨 방법입니까?"
"그레노 참모 설명 부탁하네"
"예 총사령관님"

고풍스러운 로브를 걸친 미남자가 앞으로 나오며 설명을 시작했다

"우선 이번 작전에 앞서서 한가지 당부드릴 말씀은 이번작전에 동원돼는 사람은 
100명이든 1000명이든 전부 돌아오지 못할것입니다"
"그게 무슨..소리요?"
"말그대로 아무리 많이가봐야 다 죽는다는 이야기입니다"
"...!"

아까와는 다른의미로 회의실은 침묵에 휩싸였다

"즉 이번작전은 인원을 최대한 적게 배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것입니다"
"도대체 그 작전내용이 뭐길래 다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이오?"
"지금부터 설명드리죠"

.......

"그렇게돼서 이번 작전에는 자네를 포함한 아이언나이트 4명이 수행하게되었네"
"...그렇습니까"
"그럼 자세한 내용은 조금이따가 동료를 데리고 찾아오면 설명해주겠네"
"알겠습니다... 그럼"

펄럭 

"...미안하이"

조용하게 총사령관의 목소리만이 울려퍼졌다

"...새로운 임무다"
"또? 아 진심 어제 전투치르고 또?"
"...."
"아이거참 우리 나름 고급인력인데 이렇게 굴려도되나"
"...10분준다 모든 준비를마치고 총사령관님 막사로 찾아오도록"

"예이~"
"...(끄덕)"
"오케이~"

총사령관 막사

"예? 그게 끝입니까?"
"그렇다네 간단하지?"
"그런데 왜 그런 간단한일에 저희들을 쓰시는 겁니까? 다른  병사나 부대도 충분
히 할수있을것 같은데"
"하하하 이왕 지원받은 고급인력인데 막 부려먹어야돼지 않겠나? 게다가 이작전 
설명은 쉽지만 막상 해보면 꽤 까다로운 작전일세 그리고 작전시행날짜가..
오늘밤이라 하하"

"...."
"....미안하이"

블리츠공국 침묵의협곡 

"정말 이게 끝이야?"
"그러게 쉬워도.. 너무 쉬운데?"
"...(끄덕)"
"...끝났나?"

"응"
"어"
"...(끄덕)"

스릉 

그남자가 조용히 칼을빼드는 소리만이 협곡의 침묵을깨트렸다

"...전투준비"

"!"

"아아 들켰나?"

그때 그들이있던 수풀뒤에서 바바리안부대가 튀어나왔다

"어떤 겁없는놈이 여기서 알짱거리나 했더니 꽤나 감이 좋은 놈이였구만?"

푸솨악~

그남자의 말이끝나자마자 바바리안 병사한명이 목을베이며 쓰러졌다

"...시끄러운데 좀 닥치지?"
"하참 이래서 우리 써먹을라고?"
"...(빠직)"
"...하아"

"킥킥킥 아직 상황파악이 안돼나?"

쉬익!

수풀을헤치고 드러난 진짜부대...

"아 *친.."
"야 살아돌아갈수 있겄냐?"
"...(절레절레)"
"...하아"

그리고... 그때

콰가강!

"...! *친 이게 무슨?"
"뭐..뭐야?"
"...!!"
"후우..."

"젠장할 폭탄이었나... 크윽.. 자식들아! 너희는 어서가봐 이*끼들은 나랑 광전사들이 족칠테니까!"
"예!"

쉬식 

"아아 그니까 우리를 폭탄을 터트리려는 미끼로 사용한거구만?"
"크하.. 낚였구만 제대로"
"...(피식)"
"아아... 어제겨우 갑옷 다시 칠햇는데"

"죽여버려!"
"우오오!"

콰득! 쿠직! 푸콱!

"하악...하악.."
"큽..."
"...쿨럭"
"후우..."

"크하하하 이거참 이*끼들 때문에 보급물자가 다 날아간건가? 크하하!"
"...."

콰지지직 

바바리안부대의 대장격으로 보이는 자가 거칠게 자신의 손도끼를 쥐었다

"저*끼들 다... 죽여버려"
"크아아아!"

"끝인가.."
"동감 검들 힘도없다"
"...(피식)"
"...수고했다"

그때

파싱!

"이런이런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뻔 했네요~"

한 파마머리를 한남자가 흡사 산책이라도 하는듯 여유롭게 걸어나왔다

"뭐야 저거? 저*끼도 죽여!"

"하참 초면에 무례하시네"

콰잉!

순간 남자의 손짓에 모든움직임 멈췄다

"...!"

"이제좀 이야기를 할 상황이 돼었네 거기 기사분? 잠시 이야기좀 할까요?"
"나... 말인가?"
"네"
"무슨?..."

그남자가 순간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미소를 띄며 말했다

"게임한번 해보실 생각없으세요?"
"게..임?"
"네 간단해요 그냥 제가 잃어버린 시공간을 찾아주시면 됩니다"
"시..공간을? 무슨수로?"
"자세한건 나중에 따로 설명드리죠 어쨋든 하실래요? 우승하면 보상도 있어요~"
"보..상?"
"네 당신이 원하는거 다들어 드립니다~"
"...!"

"하실래요?"
"하지 그게임"
"음 그러기전에 일단 당신 이름부터좀 알려주실래요?"
"내..이름은 아이언.. 아이언 나이트다"
"오케이 그럼 환영합니다 아이언 나이트 잃어버린 공간에 오신것을" 


0
0
댓글을 가져오는 중입니다.
3월VIP이벤트전적정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