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안뇽 웃긴이야기 | |||||
| 작성자 | 소위2탱윤 | 작성일 | 2012-09-22 18:23 | 조회수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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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심심해? 어떤 연인이 있었다. 어느날의 주말, 남친이 여친한테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냈다. "너심심해?" 그러자 얼마안가 여친에게 답장이왔다. "뭔소리야!!" 남친은 이상해서 보낸 메세지 함을 봤더니.... " 너싱싱해?" 라고 보냈던것이다... 2. 당근!! 한들판에서 토끼가 먹을것을 찾다가 당근을 발견했다. 그래서 당근을 잡으려고 뛰어갔는데 당근이 그걸 눈치채고 후다닥 도망가 버렸다. 결국 토끼는 당근을 못잡고 놓처버렸다. 그때 헌혈차에서 무가 내렸다. 그것을 본 토끼는 놓질세라 얼른 다가가서 무를 잡고 하는말 . . . "야당근! 니가 피를 뽑았다고 내가 모를것같아?" 3. 진수네반 진수네반은 이번 월말 시험에서 여섯반중 꼴지를 하였다. 그결과가 나오자 선생님은 너무 화가났다. 교실로 들어오신 선생님의 안색은 매우 나빠보였다. "이 바보같은 녀석들 ! 우리반이 꼴지란 말이다." 선생님은 이윽고 이렇게 소리첬다. "자기가 바보라고 생각하는 녀석들은 모두 일어서라." 그러나 한사람도 없었다. 선생님은 더욱 화가 치밀어올랐다. 그런데 뒷자라에서 누군가가 벌떡 일어섰다. 바로 진수였다. 선생님은 잠깐동안 진수를 바라보셨다. 그래도 조금 기특한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선생님은 진수에게 물었다. "너는 자기자신이 바보라고 생각한단 말이지?" 그러자 진수가 머뭇거리면 대답했다. " 꼭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선생님 혼자 바보가 되는것같아불쌍해서 저라도 같이 서있으려고요." 4. 개밥! 영희네는 식당을 하였다. 영희 엄마가 손님들이 먹다남긴음식은 모두 개를 주라고 하셨다. 하지만 손님이 남김없이먹자 영희는 "엄마 손님이 개밥까지 다먹어!" 5.왕비의 거울 어느 왕비가 거울에게 자기가 몇살처럼 보이냐고 물었다. 거울은 얼굴은 20세,몸은 25세 다리는 30세 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왕비는 실제나이가 40세인데 더 젋어보인다고 하니 기뻐서 웃었다. 그러자 거울이 말했다. "잠시만요,20+25+30=... 75세 같습니다." 잠시후 거울깨짐... 휴~~~ 이거쓰는데 1시간 걸렸어염^^ 채택해주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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