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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요며칠간 다른아이디로 아연원캐해봤는데
작성자 중령2토끠 작성일 2012-02-28 14:17 조회수 42
이건 할짓이 못되네요. 노장비로 놀다가 태무옷 하나 차고 하는데
신캐가 오버벨런스이니 그딴걸 생각하기 이전에
구캐로 신캐의 움짐임을 흉내라도 내려면 얼마나 갖은 노력과
육성질, 장비셋을 맞춰야되는지 개발진 분들은 좀 생각해주셧으면 좋겠는데
아마 이딴 개인적인 글은 보1지도 않겠지만서도.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카오스래퍼드 기본능력으로 투명화후 특수공격하는것이나
레이첼 호박날아다니는 거, 홍길동 분신 이런 것들과 어새신 은신, 네크로멘서 소환수들을 비교해보면 왜 매미매미 거리는지 이해가 절로갑니다.

예전만해도 일부러 용병 전체장비 중 한부위정도는 상대적으로 활용적이지 못하거나 콤보연계에 부적합한 것을 넣고는 했는데 요즘은 그딴거 없이 그냥 닼치고 번지까지 한번에 되던가, 아니면 평타자체만으로도 반피 수월하게 깍던가 아니면 뭔가 특출나게 좋은 특수기가 있어서 그것만으로 놀아도 공수 모두 수월히 되던가 하던데 아니, 구캐는 그냥 죽으라는건가? "신캐 안사는 너님들이 그냥 호9"이런 마인드로 개발하나?

전에 어떤분이 글쓴거에서 봤던게 예전 타이거 나왔을때 너무나 월등한 능력치로 인해 여러 사람들의 주캐가 타이거가되고 너도 나도 타이거 점공점공점공 이짓거리해서 하향했다가 최근 다시 상향해서 오히려 예전 전성기 때 보다 더 좋아졌지만 현실은 타이거 보기가 힘들다는 것이 지금 현재 상황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것 같다라는게 참 우습지만 맞는말이여서.... 

정말 언벨런스 용병은 바로바로 조정했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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