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석을 아들 이야기 | |||||
| 작성자 | 상사1쿨시크 | 작성일 | 2011-05-05 21:29 | 조회수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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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아들만 사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는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털었고, 자신의 얼굴을 본 모자를 죽이려고 했는디 무슨 생각이 들어서인지 이렇게 말했다. 너희들에게 선택권을 주겠다. 누구를 죽일 건지 서로 모르게 쪽지로 써서 나에게 내놔라. 그럼 그 사람만 죽이고 가주겠다. 시간은 5분을 주겠다. 빨리 결정해라. 엄마와 아들은 우리가 서로 '나'라고 쓰면, 저 사람이 감동해서 우리를 죽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5분뒤, 엄마는 살해당했고 강도는 유유히 집을 빠져나갔다. 약속대로, 엄마의 쪽지엔 '나'라고 적혀있었지만 아들의 쪽지에는 힘주어 쓴 듯 한 '엄마'라는 두 글자가 적혀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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