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여름을 날릴 이야기 | |||||
작성자 | 상사17649381 | 작성일 | 2010-08-17 13:06 | 조회수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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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6.25가 끝날때 쯤 입니다 어느 한 청년을 한 할아버지가 부른겁니다... 할아버지는 저 산 넘어에 할멈이 사니 이 편지좀 전해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청년은 당연하다듯이 알았다고 하며 길을 나섰습니다 할아버진 절대로 편지를 피지 마라고 하였습니다. 청년은 궁금하지만 할아버지의 부탁이니 꾹 참고 갔습니다 청년은 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편지가 펴 졌는데 그 편지에 써있는 말은........... "할멈 이게 마지막 고기야..........." 청년은 이 말이뭔지 모르고 가다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뛰어 갔습니다 이해 못했지 ↓이거 봐..... 해석:할머니는 人肉(인육)을 먹는 할머니였던겄입니다 모르고 갔다면 그 청년은 죽임을 당했을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해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