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G 의 소설 가이아 9화 | |||||
| 작성자 | 중사3ghgnvm | 작성일 | 2008-01-18 18:58 | 조회수 |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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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 그망할 경비대장 자식이 후퇴하라고만 않했어도 분명히 지금쯤 본스터따위는 없을꺼라고!" 자신의 판단을 분명히 믿고있는 제이슨 하지만 그런그도 후퇴하라는 경비대장의 말에 마을 안으로 들어와있었다. "이봐 돌쇠 제이슨! 너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아나! 그런대 니판단이 옳다고? 이런 머저리자식아!" 처음부터 제인슨의 판단을 반대하고 있었던 경비대장이 제이슨에게 험담을 한다 하지만 제이슨은 대꾸를 할수없는것이 경비대장의 말대로 제이슨의 판단때문에 만은사람이 죽었기 때문이다. "남은인원은 38 남은 몬스터가 120이라니 하아 경비대 대원은 15명 합처봤자 53명 하아 조금씩줄여 나가면 희망이있지만 토벌단과 경비대는 서로 호흡이 맞지 않을터인대" "저기요 룩." "에?" "룩은 무슨무기를 써요?" "저요 석궁이에요." "석궁이요?" "네 저는 검에도 소질이 없고 화에도 소질이 없거든요 그래서 대충 볼트만 걸어놓으면 되는 석궁이 제 채질이에요." "네에." "그러면 아일은요?" "저요? 전 이 단검이에요." "단검이요." "왜요?" "왠지 어울리지가 않아요." "흠 그런가요? 그럼 뭐가 어울리는데요?" "에 . . . . 아! 활 을쓰면 좋을것같은데." "후후 활이요?" "네" "할수없군 궁수들을 목책 위로 보내라! 화살과 볼트는 부상지급해주도록하고! 나머지 경비대원들과 토벌단들은 문앞에서 대기하도록 만약 문이 부셔진다면 직접 몬스터들을 상대한다!" 결단을 내린 경비대장의 고함이 마을의 목책부근 에서 울려 퍼지고 50여명의 인영의움직이기 시작한다. 10여명 의 인영이 목책위로 움직였을때였다. "궁수! 일발 장전! 발사!" 경비대장의 고함이 다시울려퍼진다. "궁수! 일발 장전! 발사! 이런 몬스터가 너무 가까이 붙는군 궁수! 자유발사!" 쿠릭 쿠릭 몬 스터들이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주위의 돌을 줍기 시작한것이다. "이런! 녀석들이 머리를 쓰는군 놈들이 돌을 던진다! 모두 돌을 조심하라!" 그때 부터 120몬스터의돌팔매질과10여명의 궁수들의 난전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난전 속에서 그것을 보지 못했다. 문으로 향하고 있는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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