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 서비스 이용의 중요한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 HOME > 
  • 커뮤니티 > 
  • 자유 게시판 > 
  • 전체

자유 게시판 - 전체

자유 게시판 상세보기
자유 Angel Tear 에피소드 (1 - 2 부속편)
작성자 중사5나시르 작성일 2009-05-03 17:13 조회수 198
"새로 나온 신형이지. 리볼버라고 하는건데 말이야. 6발까지 장전후 한번에 쏠 수 있어. 구하느라 여태껏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다 써버렸지. 안그래도 이런 위험한 무기를 구하기는 힘들지만 말이야..."

 

"그렇게 무리해도 괜찮겠어요?"

 

"당연하지. 그리고 카츠라이더를 없애면 훨씬 더 인간답게 살 수 있다고. 이까짓 권총값따위가 아까울 리 없지. 나머지는 네 어깨에 달려있다. 제드."

 

"걱정 마세요. 이래뵈도 골목길에서 한주먹 하던 실력인걸요."

 

"그래, 너만 믿는다. 이만 들어가 봐. 크리스가 걱정하겠다."

 

"네. 아저씨도 살펴들어가세요."





휴...결국 위험한 일을 맡아버렸네...

누나가 들으면 또 걱정할테니 말하지 말자고 결심했다.

그러니 힘든 일, 아픈 일들은 모두 내가 끌어안자.

누나는 항상 그렇게 고통이나 슬픔같은건 모르고 지내도록.

 

 

"휴...괜찮아...아무 일 없을거야."

 

 

난 혼잣말을 하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다시 밀려오는 걱정...

대체 누나랑 다니엘이 어디간걸까?

난 다시 밖으로 나갔다.

 

 

"누나!! 다니엘!! 어디갔어!!"

 

 

집 주변을 찾아보고 근처 골목길까지 뒤져보았다.

누나와 다니엘은 호수 근처의 계단에 걸터앉아있었다.

난 조금 안심했다.

 

 

"누나, 다니엘, 여기서 뭐 하는거야?"

 

"아...응...그냥...아, 맞다...다니엘에게 인간세상 구경시켜주고 있었어."

 

"뭐, 그런거지."

 

"걱정했어. 그럼 이제 집에 가자."

 

"그래..."

 

"하아...인간들이라..."

 

 

다니엘은 뭔가 알아듣지 못할 소리를 했다.

인간세상에 와서 처음 이 세계를 구경해서 그런가?

앞으로 일주일...

할 일이 많다.

 

 

 

 

 

 

 

 

 

 

 

 

 

등장인물 소개

 

집주인 아저씨 : 이번편만 잠깐 등장한 것 뿐이다. 어차피 한번만 출현한 엑스트라니 잊어도 상관없다.

 

 

 

 

 

 

 

 

 

 

 

 

 

 

 

 

자아~ 버닝하고 있죠~

이번편에는 드디어 약간의 갈등이 등장했다고나 할까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죠...

하암...이렇게 갑작스레 버닝해서 마구마구 올리면...좀 혼란스러울까나...

하긴...일주일만에 벌써 세편째니...

하지만...나르군의 생각은...

버닝할 수 있을때 버닝하자...

시험 끝난 직후인 지금이 바로 기회다...

이런거죠...

그러고보니 오늘 하루 6~7시간동안 계속 이것만 끄적댔네...

어떻게 하면 자연스레 연결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갑자기 머릿속에 번뜩이는 생각...

소설을 너무 버닝해서 이번 성적이 낮게 나온건가...

이런 젠장!!

그래도 열심히...

그럼 재미있게 봐주세요~
0
0
댓글을 가져오는 중입니다.
3월VIP이벤트전적정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