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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답을 들었다.
작성자 중사3프리연습용 작성일 2013-03-09 21:17 조회수 21
대화의 견론은 *연님의 영정이 확실해졌습니다

어떻게 협상을 시도해야할지 모르겠씁니다.

약점을 아예 버려버려서 저는 공격할 방도를 찾지 못하겠씁니다.

그리고 2;2상황에 우리팀에 트롤한명이 있어서 자꾸 킬을 내주는것같았고,
 
적팀은 마치 풀 피바라기이신 이즈리얼을 보는듯했어요.

정말 cs도 잘먹으시고, 트롤을 버리시고 

자신에게 이득이 되도록 만드셨죠. 굉장한 컨이셨습니다.

그 트롤이 큰 짐이될거란 저의 생각을 깨부셨습니다.

그에겐 그 트롤이 정말 놓고싶지 않은것이라 생각했거든요.

로스트사가 클베시절을 보는듯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행동,심리전. 

틀에 박히면 이길수가 없군요. 전 어떻게해도 버릴수 없는애가 있는데.

이미 버릴생각이었다고 결정내줘서 고맙다라. .

뭐 지금으로썬 큰 짐이고 자기 자신이지만. .

제가 영정먹었을땐 놓고싶지 않았거든요. 본사에 찾아가고 싶을정도였어서.

쨋건 그분은 롤로 비유하면 딜이 한방한방 쩔었어요.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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