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 루시퍼, 타락한 치천사 - (스토리) | |||||
| 작성자 | 상사2하느님의사제 | 작성일 | 2012-10-13 10:23 | 조회수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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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태초에 인간들이 이 땅에서 살 때, 그들의 일상을 저 하늘위에서 그들을 구경하던 자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인간을 창조한 신과 그의 천사들이었다. 하지만.. 신:인간들이란 참으로 순수한 존재란 말이야. 후후 신은 그를 보좌하는 루시퍼와 미카엘보다 인간을 더 신경쓰게 되었고, 결국 루시퍼와 미카엘은 신에게 항의를 하기 시작했다. 미카엘:신이시여, 저 한낫 인간들이 저희 천사와 좋으신겁니까? 루시퍼:신이시여, 설사 저들이 순수의 가면을 쓴 채 아양을 부리더라도 신님의 곁에서 보좌하는 저희를 잊지 말아주시옵소서. 미카엘:신이시여, 인간을 소중히 하시는 마음은 아시겠으나, 그들에 혹해 저희를 잊지 말아주시옵소서. 루시퍼:저희는 신님의 첫 작품입니다. 제발 저희에게 관용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신:걱정말거라. 내 너희를 어찌 만들었는데. 미카엘:감사합니다. 신님이시여. 신:특히 미카엘, 너는 내 심열의 작품이 아니더냐, 허허 루시퍼:!!!!! 미카엘:시..신이시여.. 하오나.. 루시퍼:그..그러면 저는.. 신:허허, 너도 잘만들긴 했지만 미카엘만큼의 정성은.. 쿠웅. 루시퍼는 그 말을 듣고는 차원의 문을 열어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미카엘:루..루시!! 신:허허.. 거 참.. 미카엘:신이시여, 이번에는 장난이 지나치셨습니다. 미카엘은 말을 마치고는 차원의 문을 열어 루시퍼에게로 갔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것은 치천사 루시퍼가 아니였다. 루시퍼:뭐야!! 넌!! 미카엘:루시..일단 진정을.. 루시퍼:입다물어!! 매일 신의 관심은 인간에게만 있지!! 우리는 신의 피조물이 아니냐고!! 미카엘:그건 네가 오해를.. 루시퍼의 순백의 날개는 점점 어둠에 흐려지고 있었다. 그리고 천사링 마저도 금이 가고 있었다. 미카엘:정신차려!!! 제발 루시퍼!!! 루시퍼:신이 인간을 그리 가엽게 여겨 우리를 버린다면, 나는 능히 신께 도전할 것이다! 미카엘:안돼!!!!! 쿠웅. 또다시 차원의 문이 열렸다. 하지만 아까의 차원의 문과 달리 색이 어둡고, 안에서는 음산한 기운이 났다. 미카엘:루시!! 아니 루시퍼!! 진정하고 내 말좀 들어봐!! 루시퍼:시끄러!! 너도 결국 신의 편이라. 그건가? 미카엘:제발.. 옛날의 그 순수했던 내 동무, 치천사 루시퍼는 어디갔지? 루시퍼:하? 치천사? 그딴 칭호는 바라지도 않는다!! 미카엘:왜그래!! 제발 정신차리란 말이야!! 루시퍼:내가 원하는 것은 신의 파멸!! 그로써 나는 이 지옥의 스틱스강에 맹세한다. 미카엘:서..설마?! 루시퍼:내이름은 루시퍼!! 신을, 세상을 멸망시킬 타천사다!! 미카엘:아아아아아... 루시퍼는 말을 끝내자마자 그 검고 음산한 차원의 문에 빨려들어갔다. 그 후는 아무도 모른다. 신에게 제압을 당하였는지, 지옥의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죽었는지.. 아니면 아직도 지옥을 방황하며 분노의 검을 갈고 닦고 있는지.. 하지만 그의 절친한 동무인 미카엘은 오늘도 내일도 기다린다. 마지막으로 본 친구의 쓸쓸한 얼굴을 곱씹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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