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남들이 잘쓴다는 자살글 나도한번 써볼까? | |||||
| 작성자 | 중위1『☎』전화해자기야♥ | 작성일 | 2012-10-03 09:47 | 조회수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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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여자중학교 1학년 4반 4번 고승연입니다. 전 학교에서 we센타 아시죠? 거기서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고있는 가정생활문제와 학교생활문제로 대인관계에 대한거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우울증에 걸려있는 한 학생입니다. 게임에선 나를 두렵게하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동정해주는 친구들이 많으니 남들처럼 잘 지내고 있답니다. 하지만 저는 학교폭력문제로 뉴스에도 짤로 한번 나와봤고요. 인터뷰 2분가량 찍어본적 있습니다. 9시뉴스라죠? 그리고. 저와 같은 처지인 사람들이 있는 지모르겠습니다만 흔히 왕따라고 불리고있는 저는 학교라는 공동체 안에서. 체육을 할 때. 농구를 요즘 수행평가 때문에 학교 에서 진행하고있습니다. 그런데 1~10번까지 줄을 서서 공을 10번씩 넣는걸 하고있는데요. 혹시나 내가 못넣어서 사람들이 나를 비웃진 않을까 하는생각에 4번인 저는 맨 끝 으로 가게 해달라고 양해를 구하고 운동장을 돌며 튀기는 연습만 했습니다. 이런쪽에선 아무도 나하고 같이 있길 원하지 않죠. 하지만 급식을 먹을 때. 혼자먹는걸 두려워합니다. 혹시 남들이 나를 왕따라고 생각하는걸 주관적으로 생각해서 날 쳐다*지 않을까 날 비웃지 않을까. 이런생각. 다른 친구들은 내가 싫어서 한줄. 한두칸 띄어놓고 먹고 나를 쳐다봅니다. 난 그 시선도 무섭습니다. 수업을 하는데 내 짝꿍은. 자꾸 자리를 바꿔달라고 합니다. 짝꿍이 마음에 안든대요. 나는 그 말에 또 상처를 입고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공기를 하려고 자리를 찾다가 자리를 건너는 데 살짝 내 어깨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나는 그것마저도 큰 상처로 느껴집니다. 학교를 등교하는데 치마에 뭐가 묻었습니다. 이걸보고 친구들이 엄마없는 가정이라 쟤가 저렇게 더럽고 가난하게 사는구나 라고 생각할까 또 지각을 한다는 생각은 잊고 아빠를 불러 치마를 갈아입고 벌점 2점을 들고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예상대로 수업은 시작. 하루일과를 평소대로 반복. 나처럼 사는 친구들이 많을까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보고 동감하는 글이 아니면. 욕을 할 글이시라면. 자동삭제를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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