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퍼온거지만 읽어들 봐요 | |||||
| 작성자 | 소위2SimpleBlack | 작성일 | 2012-10-02 15:33 | 조회수 |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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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 로스트 사가에는 레어 장비가 백개도 넘개 있는데 이중에서 사람들이 찾는 건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이번 장비 이벤트 실태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곤룡포는 벌써 40개 정도 나갔는데, 한개도 안팔린 장비가 수두룩 해요. 아이오는 이번 이벤트를 더없이 중요한 통계 자료로써 받아들이고, 각 장비들에 대한 상향 조정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왜! 상향조정이냐? 물론, 사기 장비들을 하향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로스트 사가에는 좋은 장비가 많아요. 사기장비에 묻혀서 그 빛을 발하지 못할 뿐이죠. 사실 '승천'이나, '대분화' 이 정도만 해도 상대방에게 치명상 입히기에 충분합니다. 전방위에, 무적시간 긴편이지, 땅긁기 가능하지. 승천은 드롭데미지에 홀딩. 대분화는 작열 디버에 홀딩. 그런데 뭐다? 한 개도 안팔리고 있다 ㅎㅎㅎㅎ 이 말은 충분히 좋은 레어 장비가 상당 수임에도 불구하고, 유니크 급 장비들에 묻혀 있으면 끼는 장비 정도가 되어 버렸다는 겁니다. 이 책임은 아이오에게 있어요. 기존 장비 중에 좋은 것들이 많으니까, 신 장비는 더 좋은 성능으로 출시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사질 않는 거죠. 그러니까 막 ㅂ..ㅅ터 슈트나, 안좋모나 이런게 나오는 겁니다. 이건 절대 게임을 바른 방향으로 개발하는게 아니에요, 컨텐츠를 늘리거나, 장비에 창의성을 팍팍 넣어서 승부를 봐야지, 벨런스 무너뜨리는 장비 내놓고, 판매기간 끝나면 하향시키는 것은 유저를 조롱하는 행위지요. 아이오 엔터테이먼트 운영정책이 진짜 웃겨요. 그 중에서 장비 관련 내용 중에, 3조에 2) 회원의 캐릭터, 아이템, 게임머니(페소) 등 게임 내의 정보에 대해서는 회사가 모든 권한을 소유하며, 회원에게는 해당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됩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 말을 쉽게 풀어 쓰면, 유저들이 구입한 장비, 캐릭터, 페소의 품질과 성능에 대해서는 '아이오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판매 기간 동안만 장비 사기 스펙으로 내놓고, 판매기간 끝나고 하향 시켜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거죠. 우리가 4800원 주고 구입하는 것은, 장비가 아니라, 해당 장비를 영구적으로 '빌려' 쓸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영구'이기 때문에, 회사는 이 장비를 빼앗거나, 삭제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장비를 어떻게 바꾸던 간에는 회사 마음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정책은 캐릭터, 장비등에 있는 '버그'나, 전혀 생각치 못했던 벨런스 붕괴 요소를 고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지, 회사의 사익을 위해 악용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 사람들이 깨달아 가고 있는 것이, 한정판 영구 레어 장비를 산다는 것은 해당 장비의 성능을 2~3주간 체험해보는 정도에 그친다는 것이죠. 이런 현상이 계속 되면 당연히 구매 의사가 떨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질을 끊임 없이 퇴폐하겠지요. 유저들은 '더 좋은 장비'를 원하죠. 기존의 장비보다 낮은 성능의 원하지는 않습니다. 물론입니다. 이 때문에 벨런스가 망가지더라도 신 장비들이 더 좋은 스펙으로 나오고, 하향 됩니다. 이렇게 안하면, 장비가 팔리지 않고, 회사 입장에서는 매출이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 불가피 하다는 생각이실 겁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는 것이 바로 이겁니다. 왜 기존의 장비들을 상향 시켜, 재판매 하려는 시도는 하지 않는 겁니까? 캐릭터는 개편해서 판매 하는데? 사기 장비를 하향하는 것도 방법이기는 한데, 기존의 장비들에게 굉장한 성능을 부여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이어 오브, 트랜스 스카우터, 아이돌 의상 등등 입혀*지도 못하고 버려지는 장비들이 너무 많죠. 캐릭터 모션 전면 수정하고, 능력치, 스킬 4개 전부 수정하는 것보다, 장비 하나 상향 시키는 것이 훨씬 편리한 작업 아닌가요? 파이어 오브는 불덩이 6개로 늘이고, 닿으면 화상 디버프랑 함께 넘어지도록 만들거나, 트랜스 스카우터는 이동지점에 있는 적들에게 잠시 스턴을 준다거나 하면 상당히 좋은 장비가 되지 않습니까? 로스트사가와 같이 MO 캐쥬얼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만의 공격 방식'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겁니다. 80개의 캐릭터 / 수백가지의 장비 / 각 캐릭터 마다 4개의 스킬 슬롯 이 정도 조합이면, 현재 유저들 전부가 서로 다른 공격 조합 방식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유저들이 바라는 것은 '자신의 공격 방식이 최고가 되는 것' 입니다. 더욱 슬픈 것은, 장비의 공급이 한정적이라는 겁니다. 일반적은 유저들은 수십개의 캐릭터와 수백개의 장비 중에 극히 일부 밖에 가지고 있지 않고, 이 것들 밖에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유저들에게 활력을 주고, 밸런스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아래쪽에 있는 모든 장비의 상향이 필요합니다. 좋은 장비가 없으면 활약을 할 수 없는 게임이 아니라, 그 어떤 장비로도, 내가 무슨 장비를 가지고 있더라도 멋지게 활약할 수 있는 게임이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하겠습니다. [출처] 이 쯤에서 써보는 장비 상향안 (로스트사가 1호점) |작성자 신의 손 .. 퍼온거인데 다 옳은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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