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열받은 망나뇽 (이글 블라한 사람 부모님이 자살함) | |||||
| 작성자 | 하사1관심종자대표 | 작성일 | 2012-10-01 22:20 | 조회수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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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자꾸 욕하는 개념을 홈플러스 잔치국수 말아먹듯 말아먹은 강아지들 들어라. 차단의 늪에서 갱생한 리병궈가 입을 연다 이 **끼들아. 도대체 왜 로사를 초딩을 잡으려는 나를 왜 가만히 놔두지 않는거야 니들이 입으로 뱉 은거나 우리가 키보드로 뱉은거나 어차피 똑같이 우리 생각을 말하는거 아냐 시!발 니네들이 욕을 잘하면 내가 짜!져있지 개!호!로쌔!끼들 무슨 시!발 임금님한테 풍악을 울리는것도 아니고 그깟 욕이 뭐라고 이렇게 나불대 이 호랑말코들 내가 진짜 운영자님 생각해서 그냥 입다물고 좋게 음악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내 뇌세포가 꿈틀거리고 내짜!지가 나를 키보드삼아 빨리 혼내주라고 꼴려있어서 보다 못해 내 좉aka키보드를 잡았다 이 쥐새!끼들아 그래 우리가 처음엔 장난으로 키보드로 지!랄한건 사실인데 시!발 대체 언제까지 우려먹을래 내가 꼬리곰탕이냐? 사골이냐 후!레자!식들아? 베릴잎 까는거는 진짜 내가 잘하는 짓인데 돌아오는건 쓰디쓴 악플뿐 그리고 가만히 있는 우리를 왜 계속 자유게시판에 내 이름을 들먹거려 니네 우리 알어?듣도 보도 못한 개3류들이 우리를 들먹거릴때마다 난 졸!라 어이가 없어 인터넷강의받으려고 결제했던 폴더플러스캐쉬를 로!리타와 그라비아동영상에 날렷지 시노자키아이의미소가 날 진정시켜 그래 한번 더 참자 그리고 나서 오늘 쓴 욕을 올리려 또 자게에 들어갔어 전에 올렷던 내 디스에 리플이 많이 달려서 떨리는 마음으로 리플을 읽엇는 데 내 디스를 인정해주는 애들은 다 고마워 아니 고마운게 아니라 당연한거야 근데 호!로롤로 이 좉물에 밥 말아먹는 쉐!까 떡밥강화하고 앉아있고 근데 인정못하는 쓰레기들 호치케스로 쌍커풀수술 시켜버리고 싶은 쉐!끼는 무슨 자게에 굴욕적인걸 올려놧대 보니까 좉나 초딩도 아니고 내가 무슨 시!발 양치기소년이냐 로콴 이 엄마도 *먹는 염!병할놈은 남의 욕을 줏어서 올렸다고? 내가 이 디스 졸!라 좉도 모르면서 감으로 몇 시간동안 찍어낸건데 고작 하는말이 그거냐 진짜 짜증난다 로콴 니 대!가리를 아작을 내리 우리가 아무리 몹쓸 장난을 많이 했어도 우리도 사람인데 니들이 한번 졸!라 뭐라 그래 서 우리가 깊게 반성하고 내가 운영자님한테도 직접 메신져로 사과해서 차단먹은 아이디도 풀어서 열심히 할라고 했는데 이 좉새!끼들 망나뇽이 니네집 고양이새!까냐 이 **바들아 니넨 잘못봤어 그건 호랑이새!끼였어 두고보자 우리 개과천선하는데 내 뇌세포를 꿈틀거리게 한 개뚕파리자!식들 송장 준비하고 있어 라 좀만 있으면 이제 이 아이디도 차단당하겠네 규정에 어긋났으니까 뭐 상관없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을 했으니까 이 *!팔놈들아 제발 우리 쉽게 쉽게 살자 그래서 한마디로 로콴 줃웅이를 호치케스로 찍어내서 물파스로 발라준다음에 베릴잎 꼬추로 댐핑을 처해버릴꺼야 하느님이병권을 찬양하는 글을 쓰면 예쁜 여친이나 잘생긴 남친이 하느님이병권을 비하하는 글을 쓰면 여친 없어 남친 없어 p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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