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레(카오스레퍼드는) 옛날 어느숲속에서 어느 이쁘장한 소녀와 만났습니다. 카레는 그소녀한테 반해버렸고. 카레는 결국 법을 어기고 말았습니다.(카레족은 인간과의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는 법이었죠.) 그 카레는 결국 도망길에 올랐지요.그러다가 결국은 잡혀버려서 다이아몬드로 된 감옥에 갇혀버렸지요. 그러던 그때!(두건을쓴) 누군가가 카레를 불렀습니다. "이봐요. 괜찮아요?" 그러자 카레가 대답했어요."누...누구시죠?"그러자 그 사람이 두건을 벗고 말했죠 "저에요. 숲속에서 만났잖아요." 그러자 카레가 대답했어요. "맞다! 얼른 날 꺼내줘요!! 빨리요!! 시간이없어요!" 그러자 여자가 "쉿! 조용히하세요." 그리고 감옥 문을 따는데 경비원들이 와서 여자를 잡아갔어요." 여자는 대항해봤지만 아무소용없었죠."그러자 어느경비원이 말했죠.(카레는 다른 경비들이 속닥이는 소리를 들었죠.)"이 여자애는 어덯게 될까?" "몰라.처형당하겠지.." 그러자 카레가 아픈듯이 괴성을 질렀어요. 그러자 갑자기 오른손이 괴물처럼 되고말았지요. 카레는 갑자기 머리가 죽을듯 아팠지만,참았지요. 그러다! 옛날에 잃어버린 기억을 생각해낸거예요. 그러자. 카레는 감옥을 부수고 나가 여자를 구하려고 갔는데... 이미..여자는 처형되어 쓸쓸한 시체로 남아있었죠... 그러자 카레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이렇게 말했죠.. "이자식들.... 다죽여버리겠어... 감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만들다니! 용서못해!!"그리고 잠시후 분노를 하면서 감옥에있는 모든 경비원들을 죽였죠. 그러다가 어느 경비원의 총에 맞아... 눈이 스르르 감겼죠..이상!끝입니다(제2탄은 다음주까지 완성해 놓겠습니다. 이스토리는 제가 꾸민것이니 욕은 삼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