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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이제
작성자 중사5여취암향 작성일 2012-09-03 19:53 조회수 75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날은 올까

구렁텅이 속에 빠진 쥐·새·끼 마냥

허우적...허우적.....

누군가 날 꺼내주길 바라

닿지도 않는 손을 뻗어, 누군가가 손을 잡아주길 원해

내 희망은 기다려도 끝없이 기다려도 끝내 빛을 잃어

횡폐해진 마음, 중력을 잃은 몸
 
하지만...
 
사람들은 모르는 진실이 있어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걸

내 삶은... 이제부터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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