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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로스트사가 파이널 클베 테스트 후기:히든크라운과 파워스톤
작성자 중위2아트픽쳐 작성일 2009-01-03 22:09 조회수 266
히든크라운과 파워스톤의 문제점

파워스톤
파워스톤은 돌을 순서대로 점령해야하고 상대방보다 많은 스톤을 점령한 상태로 일정 시간을 버티면 승리합니다. 아군의 스톤 근처에 있으면 스킬게이지가 빨리 회복되고, 스톤을 방어하는것이 스톤을 공격하는것보다 더 쉽습니다.(물론 당연히 공격이 최선의 방어이긴 하죠.) 그리고 죽을때마다 부활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며, 상대팀을 죽이면 hp가 회복됩니다.(2/5정도)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이 스톤을 점령한 상태로 일정한 시간을 버텨야 하는것과, 수비가 공격보다 쉽다는 점입니다.
수비를 공격보다 쉽게 해서 서로 스톤만 치는것이 아닌, 유저간의 전투를 유도한것까지는 좋았는데, 한번 상대방 스톤을 차지했을 경우(게릴라로 했든 상대팀을 죽이고 했든) 스톤 게이지가 다 찰때까지 방어하는게 무지 수월해집니다.

일단 상대팀이 죽었으므로 부활할때까지 시간이 있구요, 스톤 방어하는게 더 쉽구요, 스킬게이지도 빨리차구요, 상대팀을 죽여서 hp도 어느정도 차있습니다.
결국 한 팀이 다른 한 팀의 스톤을 점령했을경우 스톤게이지가 다 차기 전에 탈환하는건 매우 힘들고, 부활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까지 발악을 하든가 포기하고 넋놓고 바라보던가 둘중에 하나인데 스트레스를 받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우리팀이 지는 광경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1. 탈환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
킬했을때 올라가는 hp를 없애고 부활시간을 짧게하면 탈환 가능성이 조금 올라가지만,
그래봤자 도망다니면서 방어하면 끝이므로 별로 도움이 될것같진 않네요.

2. 스톤을 하나만 남기고 점령하자마자 라운드가 끝나게 하는 방법
이런경우 규칙을 스타의 신전부수기나 워크의 카오스처럼 하면 되겠네요.
본진 주위에 수호탑을 두고 수호탑을 전부 부숴야 본진을 공격할수있게 한다던가,
이것저것 재밌는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히든크라운
히든크라운은 왕관을 먹고 일정시간을 버티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스톤과는 달리 왕관을 먹고 뺏는게 빠르게 이루어져서, 게임 하는 내내 시간제한이 걸려 긴장감이 지나치게 심합니다. 마음이 급하기때문에 다운되거나 번지되어서 다시 일어나기까지 받는 스트레스도 심하구요.

이것들은 모두 왕은 도망가야하고 상대팀은 제한시간 이내에 뺏어야 하는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깃발전 같은 방식으로 하면 깃발든사람이 가는 동선이 정해져있고 제한시간도 없으니 플레이하는사람이 압박감을 덜 느끼면서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요?

+
거의 모든 모드에서 인원이 적거나 안맞을때 이런 문제점들이 더욱 심해집니다.
그래서 인원수가 적어도 안되고 양 팀 숫자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마음놓고 즐기기가 힘들어요.

-인원수가 적어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개선을 하던지, 최소시작인원수을 정하던지
-인원수가 안맞아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개선을 하던지, 인원수가 맞아야만 시작을 할 수 있게 하던지

포로탈출 외에 이런 모드들은 목표물이 있기때문에 튀거나 하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언젠가 다양한 모드를 즐길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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