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로스트사가 파이널 클베 테스트 후기:히트 앤 런 | |||||
| 작성자 | 중위2아트픽쳐 | 작성일 | 2009-01-03 22:04 | 조회수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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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로탈출 주로 소수끼리 싸울때(특히 일대일) 쏘고 튀는 플레이가 너무 심합니다. (도망치는사람을 a, 쫓아가는 사람을 b라고 합니다.) 맵도 넓은데다가 근/원거리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원거리 캐릭터로 멀리서 공격하다가 상대방이 다가오면 다시 근거리 캐릭터로 바꿔서 도망가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일정시간이상 서로 타격을 하지 않으면 스킬이 안차기는 하지만, 어차피 도망친다음 스킬을 전부 채우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서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b가 a를 쫓아가면 b만 손해이기때문에, a가 스킬을 다 채우고 공격해들어올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도 스킬을 채우면서요. 이렇게 되면 서로 스킬을 난사한다음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되는데 그러면 게임이 매우 재미없어지고, 쿨타임은 길지만 좋은 스킬을 보유한 특정 용병이 유리해집니다.(예전에 메딕 셀프힐이라던가) 더 무서운건 a가 완전히 악의를 가지고 스킬이 채워지든 말든 도망만 칠 경우, b는 a를 쫓아갈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간이 다 지나고 데스타임이 되어도 b가 벌금 500페소를 물고 나가기 전까지는 게임이 영영 안끝나는거죠. 단순히 플레이 하는 사람의 양심에 맡기기에는 기준이 너무 애매하고, 또 어쩔 수 없는 헛점으로 치부하기에는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이건 꼭 개선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수에 따라 맵의 크기를 조절하는건 어떨까요? 이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진 않겠지만 마음 편하게 게임을 즐기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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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명 | 로스트사가 | 상호 | (주)위메이드 |
| 이용등급 | 전체이용가 | 등급분류번호 | 제OL-090327-009호 |
| 등급분류 일자 | 2009-03-27 | 제작배급업신고번호 | 제24108-2001-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