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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사과문
작성자 소령3도주혼 작성일 2011-08-17 16:10 조회수 27

오늘 사태에 대해서 제가 잘못을 인정하겠습니다

몇번이나 지우고 다시쓰고 한 글입니다
장난처럼 넘겨잡지 마시고 , 제대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피씨방에서 놀다가 집에와서 심호흡을 하니 잠시 진정이되네요

일단 제가 알아서 확인을 해보니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것 같네요

밝힙니다만 , 저는 일단 중학생입니다

초딩이 아닙니다. 흥분해서 그래요

그리고 , 제가 맨날 만나는 사람마다 비매를 저지르고 하는게 아닙니다

일전에 싫은녀석이 있거나 육떡 장떡이거나 입만 산 녀석을 싫어합니다

또 방금처럼 피씨방에 가도 비매짓을 좀 합니다
뭐 어짜피 집에선 렉때문에 로사를 못돌리니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 .. 변명은 됬습니다

일단 죄송합니다. 

자기 잘못은 인정해야겠지요

그 말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언제부터 비매짓을 시작하게 된 건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래도 아마 지금쯤이면 오래됬으니

저한테 악감정을 가진 사람이 많을겁니다

죄송하단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말로는 용서받지 못할 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가 할 수 있는건 이 말 뿐입니다

그리고 장난으로 하신 말일진 모르겠지만

서울에서 싸우고... 하는건 평화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서울로 올라갈 시간도 안되고요

그리고 싸운다고 해서 이런 일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싸워서 상대 세력을 쓰러 뜨리는것은 이미 옛날 일이 되었습니다

음..

일단 버릇이라 고치긴 힘들것 같지만

최소 게임하면서 시끄럽게 욕하고 말하는 짓은 고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아까 말했다시피 이것말곤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지합니다.

장난 또는 거짓말이 아닙니다

대신 개발자는 까고 욕하도록 하겠습니다

온갖 사기템이 싫거든요

그러므로 게임중에 시비만 걸지 않아 주신다면

게임 중에는 입 닥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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