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무슨 글을 읽어볼까 | |||||
| 작성자 | 중위3Nake | 작성일 | 2011-08-04 23:57 |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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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예전에 쓴글 읽어보는중 --- 그가 말했다. "전쟁은 말이지. 대대로 적군을 인간 이하로 평해 왔지. 자기들의 위대한 민족성에 반하는 미개한 인종. 이런 경향은 인종끼리의 전쟁에서 두드러졌지. 십자군, 베트남전, 한국전, 이라크전. 모두들 적을 낮추지. 어느새 그것과 자신이 같은 인물이라는것을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었어. 넌 죽었거나, 또는 전쟁에서 나온 뒤겠지. 생각을 버려. 전쟁은 고귀하고 숭귀한것이 아니다. 용맹히 나서고 기억해야할게 야냐. 그것은 인간의 모순의 결정체다." 흐드러지게 핀 꽃이 그의 뒤를 장식한다. 강한 바람이 불자. 그의 주위로 만발한 꽃잎이 그의 주위를 휘날린다. 미친듯이. 정말 행복하게 미친듯이 웃고있는 그의 주위를 --- 나의이야기는 추운밤처럼 따스한낮처럼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처럼 친구와 뛰노는 아이처럼 극에서 극으로 음에서 양으로 아무도 알수없는 상반된 이야기 하지만 하나의 이야기. -------------------------------------------- 아이러니하지? 그렇지? 그가물었다. 과거의 이야기. 너무나도 과거의 이야기. 언제였을지 기억나지않는, 차갑고도 차가운 시간에 묻혀. 아무에게도. 심지어 나 자신에게서도 기억되지않던 과거의 이야기. 그것이. 오늘 떠오른 이유는 뭘까. 죽으려는 오늘밤에. =================== 그는 분명히 웃고있었다. 비웃는게 아닌. 진정으로. 내가 잘되길 바란걸까? 무엇인지는. 알수없다. 하지만 매우 즐거운듯 보였다. "내가 여행을 하는건말이지. 뭔가를 찾기위해서가 아냐. 어딘가 가고싶은것도 아냐. 단지, 도망치는것 뿐이지. 어느날. 매우 죽고싶은 날이 있었어. 하지만 죽을수가 없었지. 뭔가가 나를 말리려는기분이 들었어. 그래서. 도망쳤지. 언제였을까? 기억나진 않아. 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다니.. 신기할 따름이지." 어째서일까. 그말이. 오늘 떠오르는 이유는 ----- 흠...뭘 읽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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