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달솜특선소설 - 달을 베는 자 3 | |||||
| 작성자 | 중위5M16사신 | 작성일 | 2011-07-17 20:48 |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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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그러니까 저는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어요. " " ' 사싱 '과 같이요? " " 네 근처 술집에서요. " " ' 사싱 ' 은 모텔에서 했다던데요? " " 아마도 모텔 근처 술집에서 한다음 모텔에서 쉬었기 때문에 그랬을겁니다. " " ...같이 쉬었군요... " " ...에? " http://www.lostsaga.com/community/content.asp?idx=2692402 ------------------------ 4번 진술대 - " 으와아아아아아ㅏㅏ!!!!!!! " " 으앗;; 진정하세요! " " 아와아아와아ㅏㅏ아ㅏ아ㅏ! " 4번 진술대에서 패기가 흘러나온다. " 이봐요! 이것도 공무집행방해죄입니다! 조용히 진술하세요! " " 내가.. 안했단말이다아아ㅏ아아ㅏㅏㅏ아ㅏ아! " ' 가만있자... 4번 진술대가.. 우레인가? ' 형사는 곰곰이 생각했다. " 후우.. 진정하시고 그떄의 진위를 설명해주세요. " " 허억 허억.. 그떄 나는 생일파티에 없었단 말이다! " " 진정! 그래서 어디계셨죠? " " 나는... 전류담당자다! " " 전류.. 담당자란 말이죠? 그럼 인근 발전소에 계셨겠네요? " " 그렇다! 특히 그날은 정전이 일어나 꽤 힘들었다! " " 흠.. 그렇군요. " 5번 진술대 - " 음.. 그러니까 저는 생일파티에 없었는데요? " " 에? " " 전 그떄 다른일을 하고 있었어요. " " 무슨 일요? " " 그냥 뭐.. 베네랑 놀았어요. " " 호오? " " 건전하게! 이사람아. 무슨생각 하는건데? " " ㅇ..아닙니다. 그걸 입증할 증거라도? " " 베네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공범이 의심되면 저기 PC방 주인한테 물어보던가. 아, 특히 베네는 PC방을 좋아해보였어요. 리얼 귀참 리얼 포탈 거리면서 " " 네. 사건과 관계없는 증언은 필요없습니다. " " 이자식이! " " 워 워;; " 여형사가 웃으며 말했다. " 후훗, 진술은 거의 끝난거 같군요. " 나는 생각에 잠겼다. ' 그러니까... 사무레기는 집에서 TV봤고, 도바랑 사싱은 인근에서 파티했고, 우레는 정전공사, 장도는 PC방에서 놀았다? ' 순간 머리에 뭔가 스쳤다. " 아! " " 왜요? " " 범인을 알거 같아요! " 순간 일제히 나를 쳐다보았다. 매우 당황스럽지만 말을 이었다. " 흠..흠.. 일단 증언들을 종합해보니.. 사무레기가 제일 유력하군요.. " 사무레기가 당황하며 물었다. " ㅇ..왜 저죠? 근거없이 막 부르는거 아닙니까? " 나는 씩 웃으며 말했다. " 훗. 당신은 그떄당시 TV를 보고있었다고 했어요. 그러나 우레의 증언에 따르면 그때 당시에는 정전이 일어났었구요. " " !? " " 자 발뺌하지 말고 진위를 밝혀! " 사무레기는 몇분간 잠적을 유지했다. 그리고 입을 연다. " ㅁ.. 맞아요.. TV를 보고 있었다는건 거짓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떄 PC방에서 게임 중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PC방불이 꺼졌습니다. " " PC방이라면 어디를 말씀하시는건지? " " 이 앞 인근입니다. " " 거기서 누굴 볼수 있었을텐데요? " " 에? 저는 평소 주위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서요. " " 뭐.. 일단 의심하겠습니다. " 말을 내뱉음과 동시에 장도를 노려봤다. 장도는 당황한 표정이었다. 그리고 이내 입을 연다. " 이봐 형사양반! 뭐 그렇게 무서운 눈으로 노려봐! 못믿겠으면 물어보라니까?! " ---------------------- 4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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