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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Timelord
작성자 중위4청금 작성일 2011-07-15 23:23 조회수 22

마음의 마지막잎새가 떨어지고
과거의 유령은 즐거워하고..
마음속의 슬픔이 강산이되어 내려온다.
난 언재나 지켜보는 '정찰자'
하지만 언재나 도와줄수없는 '방관자'
방향은 위쪽이지만 아래로가야하는 고독함
날미치도록만드는 차가운달의밤이 시작되고있다
언재나 우울했던 내얼굴에 자라나는 새싹과같은 웃음을주었다.
그리고주었던 그가 내 새싹을 짓밟았다.
그리고 거꾸로자라는 새싹을 심었다.
그새싹은 자라고자라. 내두뇌까지. 장기. 심장을 괴롭힌다.
달과같이 울퉁불퉁한마음을 만들어낸다...
 
다시생각해봐야된다.
내가뭘잘못해서 이리되었는지.
누가날이리만들었는지.
어찌해야하는지.
마지막잎새가 다시 피어나려면 얼마나걸릴지.
과거의유령을 없애려면 어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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