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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전 사싱, 탐정이죠
작성자 중사1암세포 작성일 2011-06-13 23:56 조회수 25
제 앞에선 아무도 행실을 마음대로 못합니다.


일단, 아이도바님이 비적월님을 만난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이 말이 나오기 1일전 저는 타블렛을 가지고 징징거렸죠.

그때 아이도바님은 말헀습니다. ' 큰건 아는사람 줘야해서요. '

그리고 오늘, 아이도바님이 비적월님이 돌아오신다고 했어요.

비적월님에게 타블렛을 줘야 한다고 말했죠.

여기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이도바와 비적월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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